내일이면 사랑하는 사자를 보러간다.
근데 오늘 왜 전화안했지?ㅜ.ㅜ 기다렸는데...힝힝 내일가서 물어봐야징!!
오늘밤은 바쁘다.
편지도 마저 정리해야되고~
mp3에 음악도 넣고 충전도 해놔야하고
짐도 싸야하고
음..그리고 마음의 준비도 해야하고
샤워도 깨끗이해야하고..ㅋㅋㅋㅋ(그냥 깔끔하게 보이기 위한 방법)
팩도해야하고..ㅋㅋㅋㅋ
음.... 그리고 또.... 무슨책 읽을지 정해야하고
뭐 물어보고 무슨얘기할지도 대충 써야하고..
또......>.<..음... 음 글쎄 아무튼 너무 설레고 좋다 떨리고 흐흐
좀만 가까웠더라면..ㅠ.ㅠ 가는데 1시간만 걸렸다면 좋았을걸..흑흑
지하철도 타고 버스도 타고 택시까지 타야 볼수있다니...ㅜㅜ
그리고 낼 7시에 지하철을 타야만한다...흑흑 할수있을까?? 해야해!!!
근데 그때타면 지옥철 아닐까??..........갑자기 떨린다. 아냐!! 토요일이니까 괜차낭!
흐으..오늘 너무 소리질렀더니 목아프당..
배도고팠고..ㅠㅠ. ..... 살은 왜 안빠지는건지 모르겠다....
손톱도 못지우고 ㅜㅜ카메라도없고..망했다. 난 망해써!!!! 흑흑 완전 넘해...ㅜ.ㅜ
그래도 휴대폰으로 찍어야징...힝힝
사랑하는 자기가 날 꼬옥안아주겠지? ㅜ.ㅜ 아마그럴거얌!!!! 흐흐...
보고싶은 ㄴㅐ사랑
기다려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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