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31

If I stop writing diaries in cyworld...

싸이에 일기쓰는거 그만할까?
음.. 역할을 잃은것도 분명하고..
글쎄 뭔가..의욕도 없고..

그냥 난....... 나만 아는 일기를 쓰고싶기도 한데....

하긴 여긴 좀 많이 불편해!!
ㅜ.ㅜI can't write English diaries!!

F***

2011-05-30

I bought a Star magazine!!

I just want to buy People magazine.
but .... they don't have it.
so.. I bought Star magazine.
I was missed it. buy... that's okay.

I like to write anythings.

diaries, letters, poems, fiction.... etc

I just like writing.

so... I was dreamed that I would be a journalist.
but..


hell no,

2011-05-29

세상은 누굴위해 돌아가는가

학생참여프로그램이든
인턴이든
뭐가됐든

정말 잔인한 세상..

내가 설곳은 없당!!!!! ㅜㅜ..

영어도 잘해야되고
자격증도 많아야 되고
상도 많이 받아야되고


.... 뭐지...

어쩌라는거지 대체!!!!!!




저렇게 완벽한 놈들은 대체 어디 박혀있는거야...-.-...짜증나1!!!!!#%#%!#

2011-05-27

ㄷㄷㄷㄷㄷㄷㄷ

뭐가 진짜일까?

이건 믿거나 말거나 놀이도 아니고
...... 너무 충격적이라서 말도 안나온다.
집에 어떻게 온지 모르겠다.
그냥 멍때리고 입벌리고 왔다. 미친것처럼..


또 울었다.
물론 그사람때문만은 아니다.
그냥..갑자기 여러가지가 충격으로 다가와서 ...무서웠었나보다.
휴.. 힘없는 그사람 목소리도 슬펐고..
뭔가 내맘도 몰라주는거 같아서 섭섭했고..

나 정말 충격을 심하게 받아서 뭐라고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ㅇㅓ차피 말해봤자 나만 이상한 사람될거아는데
그걸 말해야 되는지 말아야되는지도 모르겠고.........

근데 무슨일이냐고 자꾸 물어보면
난...정말 할말이없고
머릿속은 혼란스럽고 정신도 없고
눈은 풀리고 입술은 마르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전화기 너머 상황은 아무것도모르면서!!!!!





... 휴..아무튼 답답한 오늘이다.

2011-05-21

배고프당

배고프당.
매일 배가 고픈 나...

살이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남친님은 그런얘기 하나도 안해주고 ..흑흑..

오늘 날씨 진짜좋네
어제가 오늘처럼 날씨좋았으면...헝이다 정말
어젠 비오고..춥고 바람불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 너무한다

하늘이 우리 사이를 질투하시나?....음...

모르게따
나 그에게 확신을 얻어냈다.
모르겠다.
세상 모든남자가 그런 말을 한다는데..
내 눈과 내 심장은
진심을 볼수있는건가
진실을 느낄수있는건가..

그가 진실했으면 좋겠다.
믿고싶다.

믿고는 있다.

하지만
매일매일 내일이 두려운것처럼
미래가 두려운건 사실이다.

결혼을 해야
마음이 놓일까?

2011-05-17

울기

오늘도 운다.

사랑때문이 아니다.
특이한 눈물.

어제는 영화보고 울어서 오늘 내내 고생했는데
내일은 더 고생하겠네..


술마시며 울었다.
재밌는 경험이군.




'행복'이라는 것도 모르겠고
내가 어떻게 '행복'해지는지도 모르겠다



난 그냥 내 평생을..




엄마를 위해 쓰고싶다.



내 인생따위 필요없다.
엄마만 행복하다면
... 고생하더라도 꼭...



엄마를 웃게해주고 싶다.




원래 .
난 그렇게 배웠다.
혼자라고

아무리 슬프고 힘들고... 정말 죽을만큼 외로워도
남들에게 말하지 않는다.
말하기 싫다. 말할사람도 없고


그에게 말하기 싫다
그냥 말하기 싫다



기대고
기대보려 노력하고
털어놓고 싶고
털어 놓으려 노력해도
쉽지 않다.


나중에
정말 나중에
엄마아빠 돌아가시고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에있다면

그쯤되면
..그사람에게 날 털어놓을 수 있을까

이 짐들을 모두... 내려놓을수있을까.


아....정말 피곤하다.
다 내려놓고.. 훨훨날고싶다.

살기싫다.

2011-05-16

후에

후에
이별후에

내 얼굴도
냄새도
이름도

모두 잊으라고 해야지.



그게 좋을것같다.
나도..

2011-05-12

자기야 !!

자기야 들어써?
박진우 신문사에서 짤렸대..ㅋㅋㅋㅋㅋㅋㅋㅋ쫓겨난거지
GG인거야 흑흑 ㅜ.ㅜ
ㅋㅋㅋ걘 정말 gg다.. 걘 반길 친구도없고.. 여자친구도 없고..뭐 암것도없으니
진짜 학교다니기 싫겠다

아님 신문사 엄청욕하고다닐거같아 ㅋㅋㅋ 푸학 ㅜ.ㅜ...
히잉 자기야 나 오늘 롤러코스터에서 그거봐써 그 뭐냐
출산하는거... ㅜㅜ...헝헝 자 애기낳을때 무서워 무서워 엄청아플거같아
어쩌지?무섭다구!!!! ㅜ.ㅜ....

막 울거같아 계속 징징 울거같단말야 !!!!! 내옆에있어줄거야? ㅜ.ㅜ...
자기 머리카락 잡아당기면어쩌지? 머리 다빠지면!!! 으악!!! ㅜ.ㅜ



암튼..그래써
ㅋㅋㅋ자기 보고싶당 생각난당
상상해야지 자기모습

사랑해 여보 오늘도 잘자
훈련은 잘했는지 궁금해.....하지만 괜차나 낼전화하니까!!
히히 잘자 사자

2011-05-05

어린이날 안녕 이젠 평일

물론 석가탄신일이있지만
오늘은 역시 금요일.
금요일은 금요일
날씨도 우중충...


그래도 오늘 수업안가려다 갔더니
교수님이 일찍끝내주셨당
11시전에 끝내주는 센수!!$#
ㅋㅋㅋ히히..

아 배아파

근데 나 피자시켜먹고시픈데
돈이없당..

그지닥
그지


그지
나 월급언제받지?


아직 2주도 일 못했는데 벌써 월급받을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없음



아 나의 남친님보고싶당
어제도 전화 6분하고 끝 ..ㅜㅜ잔인한 군대

오늘 전화오면 잘해줘야지


씩씩하게
하지만 보고싶음을 마구드러내며



믿음을 주며
의심할 여지도 주지않고


활기차게
밝게
나처럼!


...아 근데 뭐 할말또있었는데....

아... 몸조심하라구 ㅜ.ㅜ

2011-05-04

me?? son??

tomorrow is children's day!!! wow good bea utiful!!!!!
I love it I love this day!!
but the thing is..
I'm not a child.
I'm just an adult. ....aaaahhhaaaa...


but that's okay, tomorrow is a holiday, so I'm able to take a rest. lol good good goooood
and I can take a call!! who? my BOYFRIEND!!!! hahahahahahah so happy :-)

I think I have to go to time square in YeongdeungPo.
8th... is the Parents' day. so I'll buy my parents gifts.
but I have no idea what is the good thing!!!

:< especially, my mother's taste is sooooooooooo difficult! ..


omg

2011-05-03

흑흑그흐그

전화가 안와써..
아..이럴수가
정말.. 암울하다

휴 기운이 다 빠진다.




답답해








힘을 줘.


나 있지
나도 얼마나 이런 생활을 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서.

나도 날 몰라..



근데 지금은.. 그래 요즘은 미래에 대해 생각안하려해
자꾸 ..나중을 생각하면 알수없는 눈물이 나지만.... 그것도 싫고
 또... 섣부른 판단을 하고싶진 않아서. 불안한 생각하기싫어서.....







지금은 그냥.. 당신이 필요해
당신이 내곁에 없지만
...그냥 당신이 있는것만으로도..
생각만으로도, 추억만으로도 ..
나..많이 지탱하며 살아

많이 기대서 살아








....정말... 미치겠다..











답답해
이런걸 정말 답답하다고 하는거겠지.............휴












난 하루하루 당신이필요해서 울어




어쩜 이런 생각도 들어
당신이 눈물 그 자체인건가..












나 정말.
당신에게 많이 의지하고있어

상상도못할정도로....

마치 내가 하나가 아니라 둘인것처럼.
내 영혼이... 둘로 나눠진것처럼.





무섭지?..


나도 무서워..

이렇게 되어버린 내가 무서워












혼자있는게.
정말.. 아무의 연락도 없이 혼자있는다는게













하아..







난 요즘


내가 점점 강해지는게 아니라



점점 약해진다는 걸 느껴.






그게 ...

생각보다많이
괴로워.

2011-05-02

인연 혹은 Destiny

아씌
오늘 공부해야되는데 왜 자꾸 공부하기가싫지..ㅋㅋㅋㅋ
공강이라그럼

요즘은 내 사이클이 다 알바에 맞춰져있는것같아서 좀 억울하다.
밤엔 잠도안자고
낮에 힘들어하고
밥도 늦은시간에 먹고....하아 정말 거지같다

이젠 맥주를 마셔도 취하지도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쩔었다....흑흑


방도 더럽고
ㅋㅋㅋㅋ돌아버리겄네 이거..ㅋㅋㅋ치우는것도 힘들어하는 몽키



근데 괜차나 나 아프자나 ㅠ.ㅠ 흑흑.. 생리가 끝나야 좀 씐나게 움직일수 있을듯!
좀만더 힘내렴


안그래도 낼은 풀강이야 큭큭큭큭 ^0^
...안돼 내일은 전화못받을것같단말야 ㅜ.ㅜ....
힝... 야간수업괜히들었나..


아냐 경영은 다 야간이란말이다..흑흑 ㅜ.ㅜ 망해써
앞으로 화,수는 전화도 못해! 잔인한 세상같으니...






근데왜 제목이 인연이지? 이상하당..암튼.

I'm sure he is the one.
I wish, I believe.



I believe you

2011-05-01

월요일!

그래! 오늘부터 정말 열심히 살아야지..
이제 5월이고,
왠지...그동안의 걱정이 정착된 느낌.

그의 빈자리는 말로할수없을 만큼 크지만,
빈자리는.. 빈자리대로 아름다운것을.
이젠 안다.

대신, 이젠 혼자라는 부담감 떨치고
힘이들땐... 기대자.


히히 이제부터 공부도 열심히 하고..
teps 준비도 하고! 계획표도 다시 짜고~
하루하루를 영양가있게!! 할수있어!!


이건..ㅋㅋㅋ 걍 너무 귀여워서 우리찡떨이 ! >.< 악 저 발좀 봐...ㅋㅋㅋ 아담해 ㅜㅜ
귀여워서 미칠것같군....흑흑

만약

if
내가 그에게 이별을 고한다면

그건 그를 너무 사랑해서 일것이다.

안될 사랑은.

그래. 안되겠지.




죽을때까지 기억에 남는다.

비록 지금은 헤어지지만
..항상.. 죽을때까지 머릿속에 남는다.





내가 만약 그에게 헤어짐을 고한다면


아마 나도 같은 이유일것이다.






사랑한다.
내 자신이 부질없을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