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6

이제 서울로 가야하는 군. go to SEOUL!!

서울로 다시 돌아가야 할때가 왔다. 다음주 월요일....ㅠ.ㅠ
나 혼자 서울에 가지만 수요일즘엔 엄마도 올것이당.
엄마에겐 차가 생겨서 좋고
나에겐 스맡폰이 생겨서 좋고

..아빠만 가진게 없지만.....ㅜㅜ
그래서 미안하다. 그래도..

힝...ㅜㅜ미안미안..


요번달은 가족의 소중함을 알았다. (정말? )
ㅋㅋㅋㅋ

2011-08-13

I'm alone

다시 외로워 지기 싫다.

다시...그 지긋지긋한 외로움속으로 들어가기 싫다. 두렵다.


아무도 찾지않는 어두컴컴하고 텁텁한 그곳.

내 자신이 무기력해지는 그곳..

싫다.


말하지 않아도 옆에만 있어도 든든해지는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나에게 그사람은 멀리떨어져있지만
.............. 그래..떨어져있지



아무튼 외로움 싫다.
지겹도록 싫다.

차라리 몸이 부서져라 일하는게 좋고,
밤늦도록 술만 쳐마시는게 좋다.







.....다시 혼자 되는거.....너무 무섭다.






싫다.... 싫다. 정말로 싫다.

2011-08-10

welcome to the future

olleh!! welcome to the future!
이제 9월이면 FUTURE다
ㅋㅋㅋㅋㅋㅋㅋ뭔소리지..? 아무튼 그렇다.

이제는 우리가 바빠져야 할시간 나중에 또만나요!

뭐하지?
재밌게 지낼것이다.

일단 알바는 꼭 하고싶다. 돈도 필요하지만 바쁘고싶기때문..

그리고 도서관에서 두시간동안 책읽을것이다. 정말로!!

그리고 뭐가됐든 하나 꼭 배울것이다. 진짜로!! 춤이든 악기든..피아노학원이라도 좋다!

그리고 저녁은 굶을것이다. 지금처럼
그리고 피자치킨햄버거는 이제 안녕!!!! 저리가렴

그리고...하루에 두시간은 영어, 한시간은 불어!

각 대사관 문화원도 관심있게 보고

주말엔 카메라 들고 나가야지!!!! 히히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실현시켜 볼 예정!!)

대외활동 한가지는 꼭 할것이다!

와 벌써부터 행복해!!!!+_+

부지런한 소연이가 될거야!! 정말이얌!!!! ^0^히히히..

물론 9월부터얌..

그리고 일주일에 3일에 한번씩 꼭 목욕탕가서 땀빼기!!

그리고....또.........음......... 우후후
공짜로 교육해주는 건 무조건 가서 들어야지! 강의같은것두!!

그리고....또..

나만의 프로젝트를 짜봐야지..뭘로할까?

소설을 하나 써볼까? 이히히히히힝힝
아니면

클래식 정복하기???????????????????

2011-08-03

세상은 나에게만 이런것같다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세상은 나에게만 이런 것 같다.
나한테만 맨날..나한테만..

지켜야 할 것도 많고, 생각해야 할 것도 많고
어렸을때부터 ..
그래, 어느정도 생각이란걸 할 나이가 됐을때부터
알게되버린 많은 것들 때문에

지금의 나. 힘든 나. 지친 나. 가 된지 모르겠다.

집이 싫다.
언제나처럼 항상 경계해야하는 집이 싫다.

....차라리 혼자 외로운게 낫다.





오늘은




....펑펑 울고싶은 날이다.






그사람 품에 안겨 울고싶다.
서울에 있었으면 술이라도 퍼마시고 쳐울었을 테지만

2011-07-28

somewhere over the rainbow

amazing hell rain
이게 무슨뜻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비가 겁나왔다는 말이다.
다행인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그이가 다시 부대에 복귀한날...ㅜㅜ
우리 데이트할때 이렇게 비왔으면 정말 좌절했을것이다.
아 하늘은 역시 날 버리지 않았구나!!!

으히히히히..이번주면 MOS끝난다.
이제 뭐할까
뭐하지?


음..뭐하는게 좋을까..... 엄...

2011-07-20

나태해진 너

오늘은 나태해진 너에게 쓴다.

니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누리고 싶은 것도 많다는 걸 안다.
하지만 머릿속만 복잡하지 행동은 하나도 하지 않고 있다.
너의 그 나태함을 너 자신도 익히 안다.
21년 내내 그랬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제 변해야 할 때다.
좀있으면 사회로 나가고, 그 전에 넌 충분한 준비를 해야한다.
도약하기전에 충분히 너 자신을 갈고 닦아야 네가 원하는 성공을 더 빨리 할 수 있다는 말이다. 너도 잘 알고있으리라 믿는다.

너에게 이미 충분한 시간을 주어졌다.
너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미래의 너 자신이 변한다.
이상을 쫓는 것을 뭐라하지 않는다. 단지 현실이 이상이 될 만큼의 노력을 하란 말이다.

지금부터라도 계획을 짜고, 침대에서 기어 나와 제발 펜을 잡고 공부를 해라.
컴퓨터 하는 시간, 밥먹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 차곡차곡 차례차례 시작해라.
고등학교때처럼. 공부도 계획세워서 했을때처럼 돌아가라.

너가 해야 할 일은 많다.
하나하나 다 끝내자.

넌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
넌 특별하고, 엄청나고, 대단하다.
너의 능력은 항상 기대 이상이고, 그 능력으로 인해 넌 위대해질것이다.

연애? 걱정마
제발 걱정은 하지마
언젠가 때가 올거야.
확신이 들고, 믿음이 분명해지는 때.



아, 그리고 너 책좀읽어라 멍충아

2011-07-17

legends of the fall

가을의 전설.. 음 브래드피트는 원래 연기잘했구나~ 흐으..
가을의 전설을 보지않고 그를 평가하는건 서툰거였어

참 많은걸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다.
리뷰를 쓰자는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새벽3시부터 지금까지 본거치고
나쁘지않았다. 만약 디즈니영화였다면 보다가 잠들었거나 다보고나서 신랄한 욕을 해댔겠지... 음

가끔 의심을 한다.
내가 정말 사랑을 하는건지
아니면 사랑을 하고 있다고 믿는건지
그것도 아니라면
사랑을 하고 있는 거라 가정하고있는건지

이 의심 모두 다 잘못된거지만
.. 나도 내마음을 잘 모르겠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은 아무 감흥이 없다.



가슴이 뛰지도 않고
.... 아무런 반응이없다.

이런 내가 무섭다.

2011-07-11

I'm going to change the world.

내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어떻게?
모르겠다.
그냥..

그냥 해본 말이다. 영화 Julie&Julia에서 나왔던 대사다.
Julie의 남편 Eric이 Julie에게 했던 말.

어떻게 하면 줄리아처럼 매사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그녀는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좋게 받아들이고
언제나 당당하며 항상 행복하다.
글쎄.. 그녀에게도 아픔이 있다. 하지만... 금방 잊고 씩씩하게 생활한다.
정말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그녀만의 강점이다.
나도 그런 멋진 여성이 되고 싶다.
물론 요리도 잘하고 싶고...하하!!

행복한 가정을 이룬 것도 부럽고.. 다 부럽다.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그와 ... 말이다.

2011-07-04

why!

오홍홍 자기야.. 유격잘하고있어? ㅜ.ㅜ 힘들지... 덥고...또 덥고....
그래도 힘내! 항상 자기 생각하고있는 날 생각해줘 - 히.....
이제 7월도 시작됐고..좀있음 우리 꿀같은 휴가를 보낼수있어! 그치?
넘넘 행복할거야 그때....... 그날을 기다리고 기다리장 기다려야지!

순간, ... 우리가 지금 이렇게 많은 시간을 떨어져 보내지만.... 나중엔 더 함께 있을거란 생각이들어 나중엔 꼭 붙어있어서 진저리날정도로!! 키키 제발 그날이 왔음좋겠당.. 진저리도 나지도 않을거얌... 이히히...

내 청춘을 군대간 자기한테 바쳐서 억울한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감사해
자기를 만난것도 감사하고.. 또 외로운 사회생활 중에 의지 될 사람이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자기랑 잘 맞는것도 감사하고.. 변함없을 거란 확신을 들게해줘서 감사해
연애를 많이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음 이 사람이 변할 것같은, 뭐 사람일은 모르는 거지만 아무튼 그런 신뢰가 없으면 참.. 만나면서도 힘들것같다는 생각이 들거든... 그치? 히히..

자기가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자기도 내가 변하지 않을거란 확신이 드니까 더욱 간절해지는거지?.. 음 그랬음좋겠네 히히..

어떻게 설명하는게좋을까!... 이게 좋을까
자기가 살인을 저질렀더라도.... 난 자길 ............그래 사랑하고있을거야
ㅜㅜ정말 가슴아픈 사랑이겠지
왜냐고?
자긴.... 종신형일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진짜... 정말... 슬프겠다 정말
자길 두고 어떻게 다른남자랑 결혼하겠어....................................................................
오홍홍홍


우린 지금 특수한 상황에 있지만
그래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말처럼
마냥 아프기만한 청춘보다는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는 지금이

..좋아!



당신이 나에게 첫눈에 반하지 않았을지 몰라도,
평생 나에게 반하게 해주겠어
그러니 계속 영원히 쭈욱 내 옆에서 나만 봐줘
난 항상 당신을 위해 변할테니

2011-06-30

his voice

목소리 듣고싶으니까 당장 전화하쇼!!

ㅜㅜ 히잉.. 이제 6월도 끝났당 7월!!
내일 성적발표하는데 엄청떨려..ㅜㅜ 난 볼자신이없다 으허어어어...

지금 마음같아선.... 그냥 내남자 옆에 누워서 아무 걱정없이 자고싶다.
젠장.

서울.... 가면 또 혼자고
공주에 있으니까..좋긴 좋은데 뭔가 좀... 갑갑하고 정신없고...................

정말 바람잘날없다.
이상하다

2011-06-22

I decide

결심했어!!
난 UNWTO에 들어갈거야
으흠
일단 영어를 완전 잘해야겠지?

한국어, 영어, 불어, 중국어... 정도 하면.... 나를 좀 별거 없는 나를 봐줄까?
으흠... 내일 당장 교보가서 한자능력시험 문제집이나 사야겠다. ㅜ.ㅜ 2급으로!!
한자는 왜하냐구? ...한자를 많이 알아야 중궈하는데 도움도 될테니까...아니면
중국어초급책이나... 음... 둘중 하나 사야지!!! 아자아자 공부해 소여나

세계관광기구는 정말 들어가기 더럽게 어렵고 지랄맞은곳이니끼
지랄맞은만큼 공부를 해야해.... 오케이?
으흠 ..

2011년 + 10년

2011년 더하기 10년 뒤 일기를 써볼까나?

..음 재밌겠당

아냐 5년 아님 10년?
....5년은 좀 너무 짧지 ㅜ.ㅜ

결혼직전까지 가는거얌 !!!!

2011-05-31

If I stop writing diaries in cyworld...

싸이에 일기쓰는거 그만할까?
음.. 역할을 잃은것도 분명하고..
글쎄 뭔가..의욕도 없고..

그냥 난....... 나만 아는 일기를 쓰고싶기도 한데....

하긴 여긴 좀 많이 불편해!!
ㅜ.ㅜI can't write English diaries!!

F***

2011-05-30

I bought a Star magazine!!

I just want to buy People magazine.
but .... they don't have it.
so.. I bought Star magazine.
I was missed it. buy... that's okay.

I like to write anythings.

diaries, letters, poems, fiction.... etc

I just like writing.

so... I was dreamed that I would be a journalist.
but..


hell no,

2011-05-29

세상은 누굴위해 돌아가는가

학생참여프로그램이든
인턴이든
뭐가됐든

정말 잔인한 세상..

내가 설곳은 없당!!!!! ㅜㅜ..

영어도 잘해야되고
자격증도 많아야 되고
상도 많이 받아야되고


.... 뭐지...

어쩌라는거지 대체!!!!!!




저렇게 완벽한 놈들은 대체 어디 박혀있는거야...-.-...짜증나1!!!!!#%#%!#

2011-05-27

ㄷㄷㄷㄷㄷㄷㄷ

뭐가 진짜일까?

이건 믿거나 말거나 놀이도 아니고
...... 너무 충격적이라서 말도 안나온다.
집에 어떻게 온지 모르겠다.
그냥 멍때리고 입벌리고 왔다. 미친것처럼..


또 울었다.
물론 그사람때문만은 아니다.
그냥..갑자기 여러가지가 충격으로 다가와서 ...무서웠었나보다.
휴.. 힘없는 그사람 목소리도 슬펐고..
뭔가 내맘도 몰라주는거 같아서 섭섭했고..

나 정말 충격을 심하게 받아서 뭐라고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ㅇㅓ차피 말해봤자 나만 이상한 사람될거아는데
그걸 말해야 되는지 말아야되는지도 모르겠고.........

근데 무슨일이냐고 자꾸 물어보면
난...정말 할말이없고
머릿속은 혼란스럽고 정신도 없고
눈은 풀리고 입술은 마르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전화기 너머 상황은 아무것도모르면서!!!!!





... 휴..아무튼 답답한 오늘이다.

2011-05-21

배고프당

배고프당.
매일 배가 고픈 나...

살이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남친님은 그런얘기 하나도 안해주고 ..흑흑..

오늘 날씨 진짜좋네
어제가 오늘처럼 날씨좋았으면...헝이다 정말
어젠 비오고..춥고 바람불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 너무한다

하늘이 우리 사이를 질투하시나?....음...

모르게따
나 그에게 확신을 얻어냈다.
모르겠다.
세상 모든남자가 그런 말을 한다는데..
내 눈과 내 심장은
진심을 볼수있는건가
진실을 느낄수있는건가..

그가 진실했으면 좋겠다.
믿고싶다.

믿고는 있다.

하지만
매일매일 내일이 두려운것처럼
미래가 두려운건 사실이다.

결혼을 해야
마음이 놓일까?

2011-05-17

울기

오늘도 운다.

사랑때문이 아니다.
특이한 눈물.

어제는 영화보고 울어서 오늘 내내 고생했는데
내일은 더 고생하겠네..


술마시며 울었다.
재밌는 경험이군.




'행복'이라는 것도 모르겠고
내가 어떻게 '행복'해지는지도 모르겠다



난 그냥 내 평생을..




엄마를 위해 쓰고싶다.



내 인생따위 필요없다.
엄마만 행복하다면
... 고생하더라도 꼭...



엄마를 웃게해주고 싶다.




원래 .
난 그렇게 배웠다.
혼자라고

아무리 슬프고 힘들고... 정말 죽을만큼 외로워도
남들에게 말하지 않는다.
말하기 싫다. 말할사람도 없고


그에게 말하기 싫다
그냥 말하기 싫다



기대고
기대보려 노력하고
털어놓고 싶고
털어 놓으려 노력해도
쉽지 않다.


나중에
정말 나중에
엄마아빠 돌아가시고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에있다면

그쯤되면
..그사람에게 날 털어놓을 수 있을까

이 짐들을 모두... 내려놓을수있을까.


아....정말 피곤하다.
다 내려놓고.. 훨훨날고싶다.

살기싫다.

2011-05-16

후에

후에
이별후에

내 얼굴도
냄새도
이름도

모두 잊으라고 해야지.



그게 좋을것같다.
나도..

2011-05-12

자기야 !!

자기야 들어써?
박진우 신문사에서 짤렸대..ㅋㅋㅋㅋㅋㅋㅋㅋ쫓겨난거지
GG인거야 흑흑 ㅜ.ㅜ
ㅋㅋㅋ걘 정말 gg다.. 걘 반길 친구도없고.. 여자친구도 없고..뭐 암것도없으니
진짜 학교다니기 싫겠다

아님 신문사 엄청욕하고다닐거같아 ㅋㅋㅋ 푸학 ㅜ.ㅜ...
히잉 자기야 나 오늘 롤러코스터에서 그거봐써 그 뭐냐
출산하는거... ㅜㅜ...헝헝 자 애기낳을때 무서워 무서워 엄청아플거같아
어쩌지?무섭다구!!!! ㅜ.ㅜ....

막 울거같아 계속 징징 울거같단말야 !!!!! 내옆에있어줄거야? ㅜ.ㅜ...
자기 머리카락 잡아당기면어쩌지? 머리 다빠지면!!! 으악!!! ㅜ.ㅜ



암튼..그래써
ㅋㅋㅋ자기 보고싶당 생각난당
상상해야지 자기모습

사랑해 여보 오늘도 잘자
훈련은 잘했는지 궁금해.....하지만 괜차나 낼전화하니까!!
히히 잘자 사자

2011-05-05

어린이날 안녕 이젠 평일

물론 석가탄신일이있지만
오늘은 역시 금요일.
금요일은 금요일
날씨도 우중충...


그래도 오늘 수업안가려다 갔더니
교수님이 일찍끝내주셨당
11시전에 끝내주는 센수!!$#
ㅋㅋㅋ히히..

아 배아파

근데 나 피자시켜먹고시픈데
돈이없당..

그지닥
그지


그지
나 월급언제받지?


아직 2주도 일 못했는데 벌써 월급받을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없음



아 나의 남친님보고싶당
어제도 전화 6분하고 끝 ..ㅜㅜ잔인한 군대

오늘 전화오면 잘해줘야지


씩씩하게
하지만 보고싶음을 마구드러내며



믿음을 주며
의심할 여지도 주지않고


활기차게
밝게
나처럼!


...아 근데 뭐 할말또있었는데....

아... 몸조심하라구 ㅜ.ㅜ

2011-05-04

me?? son??

tomorrow is children's day!!! wow good bea utiful!!!!!
I love it I love this day!!
but the thing is..
I'm not a child.
I'm just an adult. ....aaaahhhaaaa...


but that's okay, tomorrow is a holiday, so I'm able to take a rest. lol good good goooood
and I can take a call!! who? my BOYFRIEND!!!! hahahahahahah so happy :-)

I think I have to go to time square in YeongdeungPo.
8th... is the Parents' day. so I'll buy my parents gifts.
but I have no idea what is the good thing!!!

:< especially, my mother's taste is sooooooooooo difficult! ..


omg

2011-05-03

흑흑그흐그

전화가 안와써..
아..이럴수가
정말.. 암울하다

휴 기운이 다 빠진다.




답답해








힘을 줘.


나 있지
나도 얼마나 이런 생활을 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서.

나도 날 몰라..



근데 지금은.. 그래 요즘은 미래에 대해 생각안하려해
자꾸 ..나중을 생각하면 알수없는 눈물이 나지만.... 그것도 싫고
 또... 섣부른 판단을 하고싶진 않아서. 불안한 생각하기싫어서.....







지금은 그냥.. 당신이 필요해
당신이 내곁에 없지만
...그냥 당신이 있는것만으로도..
생각만으로도, 추억만으로도 ..
나..많이 지탱하며 살아

많이 기대서 살아








....정말... 미치겠다..











답답해
이런걸 정말 답답하다고 하는거겠지.............휴












난 하루하루 당신이필요해서 울어




어쩜 이런 생각도 들어
당신이 눈물 그 자체인건가..












나 정말.
당신에게 많이 의지하고있어

상상도못할정도로....

마치 내가 하나가 아니라 둘인것처럼.
내 영혼이... 둘로 나눠진것처럼.





무섭지?..


나도 무서워..

이렇게 되어버린 내가 무서워












혼자있는게.
정말.. 아무의 연락도 없이 혼자있는다는게













하아..







난 요즘


내가 점점 강해지는게 아니라



점점 약해진다는 걸 느껴.






그게 ...

생각보다많이
괴로워.

2011-05-02

인연 혹은 Destiny

아씌
오늘 공부해야되는데 왜 자꾸 공부하기가싫지..ㅋㅋㅋㅋ
공강이라그럼

요즘은 내 사이클이 다 알바에 맞춰져있는것같아서 좀 억울하다.
밤엔 잠도안자고
낮에 힘들어하고
밥도 늦은시간에 먹고....하아 정말 거지같다

이젠 맥주를 마셔도 취하지도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쩔었다....흑흑


방도 더럽고
ㅋㅋㅋㅋ돌아버리겄네 이거..ㅋㅋㅋ치우는것도 힘들어하는 몽키



근데 괜차나 나 아프자나 ㅠ.ㅠ 흑흑.. 생리가 끝나야 좀 씐나게 움직일수 있을듯!
좀만더 힘내렴


안그래도 낼은 풀강이야 큭큭큭큭 ^0^
...안돼 내일은 전화못받을것같단말야 ㅜ.ㅜ....
힝... 야간수업괜히들었나..


아냐 경영은 다 야간이란말이다..흑흑 ㅜ.ㅜ 망해써
앞으로 화,수는 전화도 못해! 잔인한 세상같으니...






근데왜 제목이 인연이지? 이상하당..암튼.

I'm sure he is the one.
I wish, I believe.



I believe you

2011-05-01

월요일!

그래! 오늘부터 정말 열심히 살아야지..
이제 5월이고,
왠지...그동안의 걱정이 정착된 느낌.

그의 빈자리는 말로할수없을 만큼 크지만,
빈자리는.. 빈자리대로 아름다운것을.
이젠 안다.

대신, 이젠 혼자라는 부담감 떨치고
힘이들땐... 기대자.


히히 이제부터 공부도 열심히 하고..
teps 준비도 하고! 계획표도 다시 짜고~
하루하루를 영양가있게!! 할수있어!!


이건..ㅋㅋㅋ 걍 너무 귀여워서 우리찡떨이 ! >.< 악 저 발좀 봐...ㅋㅋㅋ 아담해 ㅜㅜ
귀여워서 미칠것같군....흑흑

만약

if
내가 그에게 이별을 고한다면

그건 그를 너무 사랑해서 일것이다.

안될 사랑은.

그래. 안되겠지.




죽을때까지 기억에 남는다.

비록 지금은 헤어지지만
..항상.. 죽을때까지 머릿속에 남는다.





내가 만약 그에게 헤어짐을 고한다면


아마 나도 같은 이유일것이다.






사랑한다.
내 자신이 부질없을정도로

2011-04-30

생리터지고 종묘도 못보고

생리도 터지고 종묘도 못보고
슬프닥..
배가 너무 아프다.....근데 왜 사자는 전화를 안하는걸까?ㅜ.ㅜ...
전화하면 뭐라고 해야지!! 흥....

흐이흐이 아프니까 더 생각난다
맨날 내 아랫배를 만져주곤했는데..따뜻해지라고 흑흑

또 눈물이 나려고 한다.
눈물병이 도지기시작했음 또.. 어제 이후로



아무튼 종묘도 못보고..(황사 덕도 있음)
이따가 학원이나 가야겠다
함휘주씨만나러 ㅡㅡ...





너만아니었음 나 공주갔다구!!!@!






힝힝... 괜찮아...휘주야
오늘 아주 널 수학의 신으로 만들어줄게..the god of the Mathmatics


I will make you the god of the Math.


byebye

아..

아..
너는 내남자다.



더 멋있어졌다.
다른분위기가 느껴진다.

하지만 나랑 얘기할땐
예전에 그 사자가 맞다.

둘다 좋다.
둘다 멋있고 사랑스럽고.... 아 너무 좋다.

군대에서 남자가 되어가는 것 같다.



손이 많이 다쳤다.
속상하다.
하얗고 예쁜손.. 많이 거칠어졌다.

군대에선 내 남친한테만 일시키나보다. 흥





하아..

다시 그 품안에 안기고 싶다.
너무나도 따뜻하고.. 편안한 그 품에.



그동안 쌓여있던 외로움과 서러움이 ..한번에 내려가는 느낌.

그가 없는 3개월동안
세상에 상처로 가득한 날 안아줄 사람은 없구나
그 누구도 위로가 안되는구나
이런생각으로 가득차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 그는 상처로 가득한 날 따듯하게 안아줬다.










그립다 벌써
그 손길이..

2011-04-29

아..행복한데 불안하기도 하고..

내일이면 사랑하는 사자를 보러간다.
근데 오늘 왜 전화안했지?ㅜ.ㅜ 기다렸는데...힝힝 내일가서 물어봐야징!!

오늘밤은 바쁘다.
편지도 마저 정리해야되고~
mp3에 음악도 넣고 충전도 해놔야하고
짐도 싸야하고
음..그리고 마음의 준비도 해야하고
샤워도 깨끗이해야하고..ㅋㅋㅋㅋ(그냥 깔끔하게 보이기 위한 방법)
팩도해야하고..ㅋㅋㅋㅋ
음.... 그리고 또.... 무슨책 읽을지 정해야하고
뭐 물어보고 무슨얘기할지도 대충 써야하고..
또......>.<..음... 음 글쎄 아무튼 너무 설레고 좋다 떨리고 흐흐

좀만 가까웠더라면..ㅠ.ㅠ 가는데 1시간만 걸렸다면 좋았을걸..흑흑

지하철도 타고 버스도 타고 택시까지 타야 볼수있다니...ㅜㅜ

그리고 낼 7시에 지하철을 타야만한다...흑흑 할수있을까?? 해야해!!!
근데 그때타면 지옥철 아닐까??..........갑자기 떨린다. 아냐!! 토요일이니까 괜차낭!

흐으..오늘 너무 소리질렀더니 목아프당..
배도고팠고..ㅠㅠ. ..... 살은 왜 안빠지는건지 모르겠다....

손톱도 못지우고 ㅜㅜ카메라도없고..망했다. 난 망해써!!!! 흑흑 완전 넘해...ㅜ.ㅜ
그래도 휴대폰으로 찍어야징...힝힝

사랑하는 자기가 날 꼬옥안아주겠지? ㅜ.ㅜ 아마그럴거얌!!!! 흐흐...




보고싶은 ㄴㅐ사랑
기다려어 - ♡

2011-04-28

Where is my BEAUTIFUL Sunday!?!!!?

..내 일요일이sunday 날라갔다. fly awa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다...웃겨서 눈물난다 ㅜ.ㅜ
where is my beautiful sunday!!!!?
where are you I wanna find you...

하아..
함휘주
.............죽여버릴테다

2011-04-27

lol today is..

today is ...wednesday so I have to go to Bansuk Hakwon.

I saw my childrens and many of mathmatics books
It is sucks!!!!

but they look like adorable ... I think I like them.
Especially woo-jin is sooooo cute!!!! >.<
i like him very much!
유후! 좋당
귀여운 우진이 ㅋㅋㅋㅋ 흐흐 1학년 계훈이도 귀엽고 ㅋㅋㅋㅋ ㅎ흐
하지만우진이를 따라올수없는듯 ㅋㅋㅋㅋ흐흐
이제 조금씩 애들이 날 따라와 주는것겉아 마음이한결좋당@!

하아.. 근데 토요일 면회가 너무걱정된다.ㅋㅋ
가는건 좋은데.... ㅜ.ㅜ 넘멀당....
두시간이나 달려야되다니...... 하아 그것도 지하철에서만 1시간3분을 보내야하다니...

ㅜ.ㅠ.....난 두시간동안 뭘해야할까....
유리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멍때리고 간다던데.. 난 책이라도 가져가야겠다
아니면.. 노트북을 들고갈까..아 어차피 인터넷안되지.....GG망해씀

근데 사랑하는 내남자 얼굴보면 진짜좋을것겉다,, 무릎위에 앉아서 계속 피자먹여줘야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윽 ㅜㅠㅜㅠ...;;



사자야 좀만기다려 누나가간당 ㅋㅋㅋ.ㅋ.
보고싶어  근데 우리 이제 진짜보눈거얌...^.^떨리지 ㅋㅋㅋㅋ
나도 떨려 ㅜ.ㅠ...!!!!!!!!!!!!!!!

*^^* 히히......



아 여긴이런곳이 아닌데..ㅜㅠ..
오늘 포스팅끝!!!!%##^

2011-04-25

crazy shcoking

Actually, 관광지리자원론하고 생활과법률 망했다
망했다고 표현하긴 싫은데..
뭐냐 그...뭐냐..

불만족. 완전불만족. 아는것보다 못쓰고나옴..

관광지리자원론은 진짜 시간부족으로 아는것도 못쓰고 나와서 아쉽고
생활과법률은... 그 부분만 안봐서 아쉬움
답고친것도 겁나 아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병신같다 진짜
병신짓했다..

근데 더 중요한건 좀이따 경영학원론 시험보는데
공부안하고 또 놀고있다는거..ㅋㅋㅋㅋㅋ근데 이제 시험보기 싫다
하루에 시험 세개보는 건 정말 부작용이 큰가보다..

시험 두개치고나니까 기운빠지고
그냥 놀고만싶다




이런식으로 하면 경영 C는 나올듯...ㅋㅋㅋㅋㅋㅋ ㅜ.ㅜ 제길


아 공부해야지.....


3시부터..ㅋㅋㅋㅋㅋㅋㅋ


I think I'd get bad grades in this mid-term exam.
I don't expect any subject.
omg

ㅠ.ㅠ으악!!!!!!!!!!!

오늘 드디어 첫수업을 했다.
SHIT
ㅜㅜ.. 미치겠다 정말 피곤하고.. 정말 ..정신없다.
초1부터 중1까지.. 아주 가지각색이다
말은 잘듣나? 푸학 아니다 말 정말 지지리도 안듣느다.

왜...왜!!!!!!!!!!!!!! 왜 한문제도 안풀로 자빠져 노는거야 ㅋㅋㅋㅋㅋ 미치겠따
그냥 웃음만나온다

내동생들이었음 벌써 뒷통수를 후렸다...ㅡㅡ.....짜증나 ....

선생..ㄴㅐ맘대로 못하는 선생짓이라니

원장도 완전무섭고 ㅜ.ㅜ....gg...혹시라도 들킬까봐 여기블로그에 내가 일기쓰는거보면
정말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속세에 젖어드나보다..



하아... 집에오니까 9시.. 이제 공부해야지
나도 시험이잖아 ㅜㅜ힝

2011-04-23

about 종묘

May 1. Korea has a big event. that is.............. Jong Myo! 종묘!

well .. I will go there to see that. I wanna take some photos but I don't have camera. my boyfriend have it.
and he was going to ARMY. lol I can't find camera.
I think I have to borrow my friend's digital camera.
this event is so gorgeous and incredible so I just wait for a year. this event is and annual function.

I'm expecting now!

these are some pics in Internet.




2011-04-21

내가 블로그를 못하는 이유

내가 블로그를 못하는 이유는..
끈기가 없어서일것이다.


사실 그닥 재미없는데
세상은 블로그를 하라고 시킨다..잔인한 세상같으니 ㅡㅡ

트위터도 안하고 미투도 안하고 페이스북도 싫은데 왜자꾸 시키는거야!!!

그런거 안하면 안되는 ㅅㅔ상이 오고야 말았다. 짜증나!!!!!

난 남들처럼 신기한 자료도 없고 그렇다할 재밌는 사건도 없으며
...뭐 그냥 그렇게 산단말이다!!!!!! -0-

하긴 남들도 뭐 내용이 있어서 그런거 하나
...걍 하는거지..뻘짓 ..ㅡㅡ내가 어서 유명해져야 남들이 내 블로그도 봐주고
내 트위터도 봐주고 할텐데..


난 정말 싸이가 편해 ㅡㅡ 난 싸이 사랑해!!! 알러뷰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