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1

I'm going to change the world.

내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어떻게?
모르겠다.
그냥..

그냥 해본 말이다. 영화 Julie&Julia에서 나왔던 대사다.
Julie의 남편 Eric이 Julie에게 했던 말.

어떻게 하면 줄리아처럼 매사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그녀는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좋게 받아들이고
언제나 당당하며 항상 행복하다.
글쎄.. 그녀에게도 아픔이 있다. 하지만... 금방 잊고 씩씩하게 생활한다.
정말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그녀만의 강점이다.
나도 그런 멋진 여성이 되고 싶다.
물론 요리도 잘하고 싶고...하하!!

행복한 가정을 이룬 것도 부럽고.. 다 부럽다.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그와 ...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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