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7

legends of the fall

가을의 전설.. 음 브래드피트는 원래 연기잘했구나~ 흐으..
가을의 전설을 보지않고 그를 평가하는건 서툰거였어

참 많은걸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다.
리뷰를 쓰자는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새벽3시부터 지금까지 본거치고
나쁘지않았다. 만약 디즈니영화였다면 보다가 잠들었거나 다보고나서 신랄한 욕을 해댔겠지... 음

가끔 의심을 한다.
내가 정말 사랑을 하는건지
아니면 사랑을 하고 있다고 믿는건지
그것도 아니라면
사랑을 하고 있는 거라 가정하고있는건지

이 의심 모두 다 잘못된거지만
.. 나도 내마음을 잘 모르겠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은 아무 감흥이 없다.



가슴이 뛰지도 않고
.... 아무런 반응이없다.

이런 내가 무섭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