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세상은 나에게만 이런 것 같다.
나한테만 맨날..나한테만..
지켜야 할 것도 많고, 생각해야 할 것도 많고
어렸을때부터 ..
그래, 어느정도 생각이란걸 할 나이가 됐을때부터
알게되버린 많은 것들 때문에
지금의 나. 힘든 나. 지친 나. 가 된지 모르겠다.
집이 싫다.
언제나처럼 항상 경계해야하는 집이 싫다.
....차라리 혼자 외로운게 낫다.
오늘은
....펑펑 울고싶은 날이다.
그사람 품에 안겨 울고싶다.
서울에 있었으면 술이라도 퍼마시고 쳐울었을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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