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진짜일까?
이건 믿거나 말거나 놀이도 아니고
...... 너무 충격적이라서 말도 안나온다.
집에 어떻게 온지 모르겠다.
그냥 멍때리고 입벌리고 왔다. 미친것처럼..
또 울었다.
물론 그사람때문만은 아니다.
그냥..갑자기 여러가지가 충격으로 다가와서 ...무서웠었나보다.
휴.. 힘없는 그사람 목소리도 슬펐고..
뭔가 내맘도 몰라주는거 같아서 섭섭했고..
나 정말 충격을 심하게 받아서 뭐라고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ㅇㅓ차피 말해봤자 나만 이상한 사람될거아는데
그걸 말해야 되는지 말아야되는지도 모르겠고.........
근데 무슨일이냐고 자꾸 물어보면
난...정말 할말이없고
머릿속은 혼란스럽고 정신도 없고
눈은 풀리고 입술은 마르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쳇
전화기 너머 상황은 아무것도모르면서!!!!!
... 휴..아무튼 답답한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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