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1

배고프당

배고프당.
매일 배가 고픈 나...

살이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남친님은 그런얘기 하나도 안해주고 ..흑흑..

오늘 날씨 진짜좋네
어제가 오늘처럼 날씨좋았으면...헝이다 정말
어젠 비오고..춥고 바람불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 너무한다

하늘이 우리 사이를 질투하시나?....음...

모르게따
나 그에게 확신을 얻어냈다.
모르겠다.
세상 모든남자가 그런 말을 한다는데..
내 눈과 내 심장은
진심을 볼수있는건가
진실을 느낄수있는건가..

그가 진실했으면 좋겠다.
믿고싶다.

믿고는 있다.

하지만
매일매일 내일이 두려운것처럼
미래가 두려운건 사실이다.

결혼을 해야
마음이 놓일까?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