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당.
매일 배가 고픈 나...
살이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남친님은 그런얘기 하나도 안해주고 ..흑흑..
오늘 날씨 진짜좋네
어제가 오늘처럼 날씨좋았으면...헝이다 정말
어젠 비오고..춥고 바람불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 너무한다
하늘이 우리 사이를 질투하시나?....음...
모르게따
나 그에게 확신을 얻어냈다.
모르겠다.
세상 모든남자가 그런 말을 한다는데..
내 눈과 내 심장은
진심을 볼수있는건가
진실을 느낄수있는건가..
그가 진실했으면 좋겠다.
믿고싶다.
믿고는 있다.
하지만
매일매일 내일이 두려운것처럼
미래가 두려운건 사실이다.
결혼을 해야
마음이 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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